160여성의류의 160girl입니다.^^
안녕하세요^^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다가 오시나보네요^^
방학때는 예쁜 옷을 입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요^^
일반적으로 동대문의 두타가 옷이 싸다고는 하지만 두타가 조금 바뀌었습니다.
백화점은 아니지만 백화점화 되었다고 할 수있지요^^
그래서 개인 디자인이나 개인상품을 많이 취급하여 가격이 예전 처럼 싸지는 않습니다.
물론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거지만요.
그래서 요즘의 젊은 10대~20대는 옆의 밀리오레나 APM을 많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.
그리고 두타나 밀리오레는 가격정찰제를 하기 때문에 현찰로 해도 그리 싸게 살 수는 없습니다.
일정 금액 이하로 내릴 수 없거든요. 밀리오레의 가격정찰제는 두타보다는 심하지 않습니다.
예전에야 발품팔면 저렴한 가격에 본인이 원하는 옷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비슷비슷한 실정입니다.
신발을 동대문의 상가보다는 신평화타운으로 가는 지하상가가 가격이 더 저렴합니다.
현찰거래 하시면 싸게 살 수도 있구요^^ 가방도 많이 있답니다.
동평화시장이나 아트프라자는 업자들이 아니면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네요.
잘못하다가는 더 비싼가격에 살 수 도 있거든요^^
apm이나 밀리오레에서 사세요
옷을 살때는 원하는 디자인과 가격을 인터넷으로 보고 가서 비교하면서 사면
가격과 디자인에 맞는 것을 살 수 있습니다. 가격은 비슷하니 원하는 디자인 2~3곳만 보면 되거든요^^
명동에도 많은 디자인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. 거기에 대한 답변은 따로 쪽지 주시면 알려드릴께요^^
그럼 좋은 쇼핑 되시구요^^ 참고하시라고 동대문 지도 넣어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