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평화시장중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이 청평화시장입니다.청평화시장의 특징은 땡(재고상품) 시장이란 곳이죠, 일부이지만 아직도 보세물건이 있기는 하지만 수출이 없는 관계로 이런 보세 시장의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게된 이 시장은 민수 땡 시장으로 그 위치를 변모 해 갔습니다. 자연히 이 시장을 찾는 주고객들은 중국 보따리상과, 서울외곽지역 백화점 행사 매장을 채우는 그러한 상인들의 몫으로 남았습니다. 그러나 잼 있는 것은 눈이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서도 유행상품은 아니지만 2차 유행상품으로 이곳의 것을 구입한다는 것입니다.밀리오레와 두타 그리고 거평 일부 상인들은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이곳의 물건을 구입하여 재미를 보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. 땡 이라고는 하지만 유행에 아주 민감한 것이 아니라면 이곳의 상품도 소비자들에게 잘 먹힌다는 것이 이곳을 찾는 상인들의 말입니다.지하 1층과 3층이 주로 이런 상품을 취급하는 상인 분들이 많습니다. 그리고 1층은 골프장갑으로부터 운동복, 양복, 점퍼, 등등. 2층은 1층과 지하1층& 3층을 합한 구성이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주로 취급하는 것이 동대문 타 상가의 상품을 취급합니다.
■B1 : 보세의류, 신사복, 숙녀복,캐주얼
■1.3층: 보세의류, 신사의류, 숙녀의류, 핸드백, 넥타이
■입점포-730여개
■휴일-매주 일요일
■개점-06:00 폐점-19:00
■전화번호:02-2252-80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