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충동에는 대학교도 있고 동대문도 가까워서
먹을곳이 참 많아요.
그 중에 돈까스가 맛있는 집 소개해드릴게요!
돈.돈.돈까스
인테리어는 깨끗한 편이었구요.
여름이라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 나왔어요.
좌석수도 꽤 많아서평소에는 기다리는 것 없이 먹을 수 있으나
그래도 식사 시간이 되면 자리가 꽉 차더라구요.
다양한 종류의 돈까스 들이 있었어요.
가장 많이 먹는건 등심, 안심.
부드러운걸 원하시면 안심을 시키면 돼요!
함박까스를 제외하고는 가격은 모두 8500원이예요.
학생들에게는 싼 가격은 아닐 듯 싶어요.
어른들 같은 경우는 생선까스도 참 많이 드시더라구요.
돈까스는 기본으로 밥과 된장국이 같이 나와요.
제가 시킨건 안심까스 입니다.
살이 많이 통통하거나 그러진 않았구요.
딱 한입크기에 먹기 좋은 사이즈 였어요.
그리고 튀김은 정말 바삭바삭하고,
튀김의 색만 봐도 튀김이 얼마나 잘 튀겨졌는지 알 수 있었어요.
돈까스 소스는 섞어먹으니까 조금 매웠어요.
겨자 때문에 그런데
먹을때 다 섞는것보다 조금이랑 섞는게 더 맛있을 것 같아요.
양많은걸 드시고 싶으면 고로케 정식이 양이 제일 많다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.
그리고 다른 메뉴들도 맛있지만 고로케 정식이 맛있다고 알려진 집이더라구요.
저도 다음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!
이 곳은 근처 대학생,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입소문 난 집이라고 하니
식사시간에는 사람이 많이 기다려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~
[출처] 돈돈돈까스
왠지 모르게 돈까스가 먹고 싶을 때,.
오늘 식사 메뉴로 돈까스를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