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| 좌) 생선 굽는 냄새가 발길을 잡아 끄는 생선구이 골목 전경 | 우) 32년 전 이 골목에 처음 생선구이집을 연 「대성집」의 사장님 |

| 매일 아침 생선구이 백반상에 나갈 겉절이를 새로 담그고, 콩나물을 무친다. |

| 생선구이집의 아침은 수산시장에서 들여온 생선은 손질하는 것으로 시작된다. 손질한 생선은 소금을 뿌려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다. |

| 연탄 화덕이 감칠맛 나는 생선구이 맛의 비결이다. 어떤 생선을 골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. |

| 1 꽁치 뼈가 얇아서 뼈째 먹어도 좋다.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. |
| 2 굴비 역시 나이 드신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다. |
| 3 삼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. 이 골목의 삼치구이에서는 고소한 군밤 냄새가 나는 것 같다. |
| 4 고등어 등푸른 생선의 대표 식품.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생선이다. |
![]() 생선구이 백반 한상 차림새. 생선을 제외한 나머지 반찬과 밥, 국은 무료로 리필해준다. |

| 생선의 가운데 뼈를 들어 올리면 먹기 좋게 살이 분리된다. 생선은 와사비를 푼 간장에 찍어 먹는다. |

| 이름처럼 닭한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는 닭한마리. 취향에 따라 떡, 감자, 버섯, 파 등의 사리를 추가할 수 있다.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. |

| 양재기에 특제 양념장과 다진 마늘을 조금씩 넣으면서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한다. 겨자, 양념장, 간장을 섞어서 닭을 찍어 먹을 양념소스도 제조한다. |

| (좌)매콤새콤하게 담근 김치는 아작아작 씹히는 식감이 상큼하다 | (우) 진국이 된 국물에 칼국수를 끊여 먹는다. |

| 특히 주말에 사람들이 더욱 붐비기 때문에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. 방의 테이블에 들어가 앉을 때는 분실의 위험을 막기 위해 신발은 주머니에 담아 스스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. |

| 오전 시간 내내 그 날 장사를 위한 육수를 끊인다. 사장님 말씀으로는 국물내기용으로는 노계를 써야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단다. 엄나무, 당귀, 마늘도 국물 맛에 큰 역할을 한다. (*엄나무와 당귀는 한약재의 일종) |

| 닭한마리용 닭으로는 육질이 부드러운 영계를 사용한다. 주방에서 초벌로 익혀낸 닭한마리를 양재기에 담고 정성껏 우려낸 육수를 부어 손님 테이블에 낸다. |

| 닭한마리와 버섯 , 감자, 떡 등의 함께 끊여 먹을 사리 세팅 완료 |

| 1980년에 이 자리에서 영업을 시작한 「원할매 소문난 닭한마리」사장님 말씀에 따르면 닭한마리는 원래 강원도 지방의 대표적인 서민용 음식이었다고 한다.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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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선구이집 |
닭한마리집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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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당 정보 |
A 전주집 02-2267-6897 (이 집만 일요일에 휴무) B 호남집 :02-2279-0996 C 정읍집 : 02-2279-0930 D 생선본가 E 나주집 : 02-2267-6838 F 오부자 : 02-2273-6466 |
A 의정부집 : 02-2274-6825 B 명동 닭한마리 시조점 : 02-2266-8249 C 명동 닭한마리 본점 : 02-2272-8249 D 엄나무 닭한마리 :02-2272-8249 E 명동 닭한마리 별관 : 02-2272-8249 F 진옥화 할매 닭 : 02-2275-9666 G 진원조 보신닭 : 02-2272-2722 H 원할매 소문난 닭한마리 : 2279-207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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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 정보 |
생선백반 1인분 6천원대 | 닭한마리 18000원대 (2~3인이 먹기에 적당하며 사리 추가는 별도이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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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 시간 |
대부분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| 대부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반까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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