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자상거래(e-commerce)와 관련된 창업, 정보 교류, 트렌드 파악, 교육, 노하우 전수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.
㈜매일방송은 오는 12월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‘2011 전자상거래 창업대전’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.
2011 전자상거래 창업대전은 온라인 쇼핑몰, 모바일, 앱 등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정부와 관련 기업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. 참가업체들은 이 자리를 통해 자사만의 노하우를 알리고 공유하며,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.
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보다 쉬운 창업과 운영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.
아울러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앱의 급성장으로 나날이 변화하고 있는 인터넷 환경과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진화 속에서 적합한 사업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.
전자상거래가 생소한 참가자들을 위한 교육의 장도 마련된다.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분야별 창업 실무교육, 전자상거래의 트렌드 분석 세미나 등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.
뿐만 아니라 기업설립부터 관리 운영까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‘창업 상담존’도 운영된다.
전자상거래 업계 관계자들은 세계적인 경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시점에 소자본으로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전자상거래 창업에 대한 사회적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한결같이 전망한다.
따라서 국내 최고의 인터넷 포털을 비롯해 다수의 전자상거래 관련업체들이 이번 박람회 참여 신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.
전자상거래 창업대전과 관련한 자세한 전시 내용은 전자상거래 창업대전 홈페이지(http://www.i-commerce.co.kr)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